1년 일 다니다가 공기업 가고 싶어서 퇴사하고 본가에서 준비하는데 집 시골이여서 면접 학원이나 스터디 가기 너무 멀음
그리고 이번 상반기 최종면접에서 떨어짐
상반기 집에서 면접준비하는데 애비가 예민하고 욕해서 상반기 면접 때 집중도도 떨어졋음
이번 상반기 정규직은 두개 면접 봤는데 둘다 예비뜸 ..
공기업 인턴 붙은 거 있어서 곧 출근인데 전세집 구할 자금 있는데 그냥 나갈까?
고민인것은
인턴 체험형이여서 6개월인데 6개월은 어찌저찌 혼자 살을 수 있을 것 같음 그뒤가 문제이긴 함
너네라면 나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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