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과자를 안 사둬야함...ㅋㅋㅋㅋㅋㅋㅋ
나 항상 습관적으로 뭔가 쟁여두는게 있었는데 그거 딱 끊음
입 심심하다고 꺼내먹을거 없으면 알아서 안 먹음
마찬가지로 음식살때 부족할까봐 많이 시키지 않음
아쉬워서 사이드 이것저것 시키는게 과식 지름길인듯...
장볼때도 딱 그날 먹을것만 삼
전에는 생각 안 했는데 눈에 보여서 사고싶은건 일단 삼
근데 이젠 그냥 생각해간것만 딱 사고 나머진 필요하면
그때그때 사러 나감
마지막은 산책 자주 하기... 그냥 동네 어떻게 생겼나~하는
마음으로 오늘 만보 걷기 4키로 걷기 이런 목표없이 그냥
일단 모자쓰고 나가서 걸었음 소화 시킨다는 생각으로
그랬더니 2월에 55키로였다가 지금 벌써 50까지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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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