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집이 맨날 늦게 내거나 안내거든ㅠ
근데 연체되면 내가 너무 스트레스받아
솔직히 내가 제일 어린데 연체비를 따로 그들한테 내라고 말하기가 너무 어렵고
이것도 내가 맡기싫다고 했는데 옆집에서 내가 제일 어리니깐 이거하라고 계속 협박하듯이 해서 내가 맡았는데
댜들 나이대가 엄마아빠보다 많으셔서 내가 돈내라고 안내셨냐고 말하기 어려워ㅠ
근데 해도 해도 맨날 다음달에 자기들 마음대로 돈주거나 아니면 이월시켜버리니깐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전체문자에 어디 어디 돈 안들어왔고 연체비 내세요 하고싶어 이거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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