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두산거포 중견수 정수빈 코멘트오늘은 팀 승리에 어느 정도 보탬이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 개인적으로 3회초 선두타자를 잡아냈던 뜬공에 의미를 두고 싶다. 그 장면에서 상대 흐름을 끊어낸 뒤 바로 다음 공격에서 득점이 나왔기에 더욱 뿌듯했다. 기록지에는 평범한 중견수 뜬공으로 남겠지만…— 김근한 (@KGH881016) June 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