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들 포섭하고 조종하는거
경수한테 죄책감 주입시키는거
한명 타겟팅하고 계속 괴롭히는거
계속 나 멋있지? 하면서 확인받으려고하고
뭔가 누군갈 좋아한다는게 그사람에 대한 배려나 진심은 1도없이 누군갈 좋아하는 나〈〈에 정말 심취해있음
이렇게 경수를 위해 달리는 나, 스케치북으로 고백하는 나에 취해있음ㅋㅋ
계속 그걸 또 옥순이나 경수한테 물어보면서 인정받으려고하고
상황 불리해지니까 아픈척 연기하는것까지 ..
그리고 쟤가 경수 좋아하는것도 걍 남들이 다 탐내니까 갖고싶은거지 진심으로 좋아하는것도 아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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