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고 본가 사는데 아빠가 기분파라 너무 힘들다ㅜ 집 들어갈때마다 눈치보고 스트레스 받아.. 자취하면 귀찮고 돈 나가니까 억지로 비위 맞춰주면서 사는 수 밖에 없겠지? 회사 직원들땜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한 번도 없었는데 아빠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곧 백수 될 예정이라 더 괴로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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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고 본가 사는데 아빠가 기분파라 너무 힘들다ㅜ 집 들어갈때마다 눈치보고 스트레스 받아.. 자취하면 귀찮고 돈 나가니까 억지로 비위 맞춰주면서 사는 수 밖에 없겠지? 회사 직원들땜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한 번도 없었는데 아빠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곧 백수 될 예정이라 더 괴로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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