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간호사 아줌마 하나가 머리 긴 남자 환자를 볼 때마다 "머리를 왜 길러요. 나는 남자는 짧은 머리가 좋더라. 와이프가 뭐라고 안해요?" 의 말을 함. 오늘로 벌써 5번째.
머리를 기르다 짧게 친 젊은 남자간호사한테 "아우 훨씬 낫다. 나는 머리 긴 남자는 별로야" 이러면서 바로 옆에 있는 머리긴 남자환자 들으란듯이 얘기를 던지기도 했음.
딱히 그렇게 긴 것도 아니고 앞머리 거슬려서 스프링 머리띠로 넘기고 있는 정도인데 결국 듣던 환자 빡쳐서 '살이나 빼라 뚱땡이@년@아'라 해서 개싸움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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