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보라고 해도 안 감약 먹으라고 해도 안 먹음쉰다거나 누워있다거나 무슨 방안을 제시해도 안 들음뭐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무반응으로 있으면 엄마가 아프다는데 너는 어쩌고저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