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증상이 너무 심각해서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 못하는 상태인데 무기력이 너무 심해서 죽을 힘이 없어서 못죽는 상태였다함…화장실 가는것도 힘들만큼 무기력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침대에 누워있었대
심지어 가족이 말거는거에 대답하는것도 폰을 들어서 알람을 확인하는 것도 버거워서 진짜 시체처럼 누워만 있고 밥도 못먹고 누가 억지로라도 뭐 먹여봐도 그마저도 다 토했다함
진짜 중증이면 저정도로 심각한가
다행히 가족들이 붙들어놓고 한달인가 약먹이고 혹여나 못 죽게 감시하니까 저정도보단 나아졌다고는 함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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