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이범호 감독은 2번 고민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면서 김도영 선수 앞에 두는 게 아데를린 선수에게 승부하는 비중이 높아질 것 같아 일단 2번에 뒀다고 했습니다. 오늘 좋으면 한동안 2번에 둘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ne 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