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치적 무관심을 애써 포장하는 느낌 들 때가 한 두 번이 아님 티는 안 내지만 한심함 투표권 없는 학생도 아닌데… 정치에 대해 하나도 모르고 이번엔 이쪽이라 저쪽 뽑았어 이런 식임 듣다보면 헉함 심지어 남친이 뽑으라고 해서 이런 말 들을 땐 당황스럽기 까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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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정치적 무관심을 애써 포장하는 느낌 들 때가 한 두 번이 아님 티는 안 내지만 한심함 투표권 없는 학생도 아닌데… 정치에 대해 하나도 모르고 이번엔 이쪽이라 저쪽 뽑았어 이런 식임 듣다보면 헉함 심지어 남친이 뽑으라고 해서 이런 말 들을 땐 당황스럽기 까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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