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고 밤이고 잠 안 자고 소리소리 꽥꽥 지르는 환자 너무 혐오스러워서 도저히 못 보겠어 이런 마음 드는 내가 너무 싫은데 정말 한 달 넘게 저 사람이랑 저 사람 보호자한테 밤낮 없이 시달리니까 미쳐버리겠어
나 혼자 15명 보는데 손도 너무너무너무 많이 가고 보호자는 5분 마다 나 찾고 병실에서 계속 컴플레인 들어오는데 1인실 간다더니 이제와서 1인실 안 가겠대 4인실에서 남들한테 다 피해주게 빽빽거리는데 보호자가 미안한 척은 커녕 오히려 시끄러우면 니들이 1인실 가라 이럼ㅋㅋ 환자가 112에다 여러번 신고전화 한 적도 있음 우리 사진 찍어서 다 고소한다고ㅋㅋ
업무량은 한 가득인데 손이 너무 많이 가고 지속적으로 소리치고 신경쓰이게 하니까 아예 일을 못 하겠어서 진짜 미치겠어 저 사람 말고도 쌍욕하며 소리지르는 할아버지들도 있는데 다 너무 혐오스럽게 느껴져서 더이상은 못 버틸 것 같아 진짜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받고 집에 와서도 악몽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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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논란에 개빡친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