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에 지치니까 후회 중 ㅋㅋㅋㅋㅌㅋ큐ㅠㅠ 서울 온 김에 내 생각하고 나랑 만나고 싶어하는 거 고마움 근데 내가 걍 학생이나 알바했으면 노상관인데
9to??(나도 내 퇴근을 모름..)인 직장인이니까 걍 손님맞이가 내 일주일 루틴에 추가된다는 그 자체가 아득해짐
9시에 퇴근하면 집 빨리 오는 수준이라...평소 주말 일상이 걍 평일동안 빨린 에너지를 누워서 충전하는 건데..... 집에 누가 온다고 하면 특히 자고 가는 경우 ㅎ 오기 전에 청소도 해야하고 등등 일련의 과정이 추가되잖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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