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투표에서
오후 6시 이전에 줄 선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 투표소 줄이 길어서 오후 6시가 넘어가면 그 전에 줄 섰다는 거 종이 같은 거 투표소 측에서 주고 6시 이후에 줄 선 사람들은 투표를 못 함 (시간 지났으니)
6시 이후에 투표하는 사람들은 이미 출구조사나 이런 걸 확인할 수 있음 (지금까지 논란 안 됐는데 왜 지금 논란인지?)
쟁점이 되는 건 6시 이전에 줄 선 사람들 중에 투표를 하지 못한 사람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투표소 문을 닫음
이건 선관위의 잘못임 (진보, 보수 둘 다 문제 아님)
그래서 선관위에 소명 요청을 하는 게 맞음
특정 당 지명하면서 부정선거라고 하는 건 기다리는 사람들이 무슨 당을 뽑을지 이미 아는 건지...? 저번 지선 결과를 가지고 와도 전국적으로 저번 지선 흐름과 달라진 게 눈에 보이기 때문에 지지율보다는 기존 그 구의 투표율을 봐야 함
부정선거가 아니라 선관위 측(특정 선거구)에서 투표지를 왜 미달로 준비했는지가 관건인 부실 선거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