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던사이라서 그냥 심심하구나 생각중인데 어때보여?
내가 뭐했냐고 물어보면 똑같이 나한테 뭐하고있었냐고 물어보고 밥먹었냐고, 뭐먹었는지, 자기먹은거 사진공유해주고 텀은 20분~1시간 빠른편은 아닌데 항상 물음표로 계속 끝나 예를 들면 오늘이거 먹었는데 넌 이거 좋아해? 이런느낌
회사에서도 1-2시간내로 답장오는듯?? 예전엔 하루정도 그냥 친구끼리 하는것처럼 일상얘기하다가 공감꾹 누르고 대화끝냈는데 최근 일주일사이에 이렇게 된거같어 참고로 enfj임! 갑자기 왜그러는지는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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