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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2
성급한거겠지 ..
진심 진절머리나고 그런 소수과 특유의 문화 안맞아 
학교서 배우는 내용 개 현타오고+소수과+여초 이점은 최악이고 안맞음 
근데 교사 자체는 적성 생각하면 나쁘진않다고 느끼거든.. ㅋㅋ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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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전과를 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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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늦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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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교대는 너무 미래가 어둡당..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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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교대 ㄱㅊ해.. 적성 안맞는거 아니면 이만한 직업 없어.. 방학있는거 진짜 갓 수준이 아님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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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디가게? 교대 떠나서 메디컬왓는데 본인 원하는 진로가 잇으면 조언가능함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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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소수과 환멸이라 메디컬오면 여긴 더심함ㅠㅠㅋㅋㅋ 교대는 그래도 애들이 착해서 가려서 하는데 여긴.. 네… 평생을 비교질+우월감에 살아온 사람들이라 그거땜에 떠서 여기오는건 진짜 비추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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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디컬이 목표니까 진로 바꾼거지?
현실적으로 난 문과고 이것저것 종합했을때 교사라는 직업 자체는 괜찮을 것도 같거든.. 특정 목표가 있다면 나도 진즉 그렇게 했을텐데 그건 또 아니야 ㅋㅋ ㅠㅠ 근데 그 과정이 지금 너무 답답하고 소수과+여초+교대 배우는 내용은 힘이 너무 들어서고민인거라 ㅠ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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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엉 난 목표라 바꿧긴 해! 나도 초등교사는 진짜 괜찮은 직업이라 생각하는데 그래도 임용되고나면 그나마 낫지ㅜ않을까.. 혹시 교원대..? 교원대면 무조건 나을거야..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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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교원대 아니야 ㅠㅠ 걍 교대인데..대체로 착하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주위 보면 되려 앞뒤가 개다르고.. 교모하게 착한 느낌이라 해야하나 어ㅠ휴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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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먼지 알지..ㅠㅜㅜㅜ 임용 그래두 서울경기쪽 칠 예정이야? 그쪽이면 그래도 현직 분위기 ㄱㅊ하다고 하던데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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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엉 무조건 … 밑은 되게 되~게 폐쇄적이라고 들었어 ㅋㅋㅋ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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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ㅎㅎㄹㅎㅎㅎ맞습니다ㅎㅎㅎ 그래두 그쪽 갈 예정이면 현직가서 적당히 갠플 갈겨도 되지 않으까..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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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친구도 소수과 힘들어하더라... ㅠㅠ ㅌㄷㅌㄷ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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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소수과 사범대 졸업했는데 정말 본문과 같은 이유로 개개개개개힘들었어
소수과에 정치질, 헛소문 도는게 너~무 심해서 극극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게 다 몸으로 나타나서 일상이 안될정도로ㅜㅜ
지금은 졸업하고 잊고 잘 지내는중
다니는동안 정신이 너무 망가져서 내 선택과 직업에 대한 회의도 컸지만 막상 해보니까 괜찮더라고
지금 너무 힘들겠지만 졸업 이후를 생각했을 때 교사라는 직업은 괜찮을것 같으면 참고 버텨보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지금의 선택이 미래를 결정하는거니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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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치.. 익아 지금은 교사인거야? 교직 사회도 되게 폐쇄적(교대가 심한 편인데)인데 지금은 괜찮아?
사람들이 모여있는 집단이면 뒷말 정치질 등등 어디서나 비슷하겠지만 유독 고등학교의 연장선 느낌이 너무 심해서.. 과생활도 잘 하지도 않는데 사사건건 관심이 너무 많아 ㅋㅋㅋ 옷 가지고 뒤에서 말하는것도 전해듣고 솔직히 놀램.. 중딩때나 했을법한 그런 온갖 말들이 도는걸보고.. 그냥 정ㅣ이 다 떨어져서 적당히만 지내는데.. 그런 것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니까 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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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 소름~나도 뒤에서 옷이 어쨌네저쨌네 뭐가 더 어울리네 뒷담 까인거 전해들은적 있는데
웃기지도 않음 그런것들은 소재가 뭐가됐던 남의 가십거리면 뭐든 신나서 무지성으로 씹어대더라구
정작 지들은 4년 내내 거적데기같은 옷만 입고 다님 ㅜㅜ 객관적으로 외모도 나보다 후달리는것들이 남의 인신공격은 왜이리 해대는지,, 우리도 일진놀이 하는 재미로 사는 애들 많았어
교사가 되겠다는 애들이 헛소문 퍼뜨리고 그게 진실인냥 믿은 애들도 많았고 집단 따돌림이나 주도하고 ㅇㅇ 작정하고 날 미친ㄴ으로 몰아가고 관심 없는 척, 안 보는척 하며 일거수일투족 관심 갖고 쉴틈없이 조리돌림하고 그랬었음 ㅎㅎ..난 대학때 제일 많이 느낀것중 하나가 사람들은 남한테 관심 없다는 말은 틀린거구나 싶었어
소수과의 숙명인가 싶기도ㅜ
원래 내 삶이 별 볼일 없고 재미 없으면 남 사는 얘기 갖고 논다하잖아
그냥 딱 그짝이라 생각해. 근데 현장가면 그렇게 행동은 못하고 대학친구 평생가는고 아니잖아? 대학 졸업하면 다~~부질없는 짓이야. 걔네도 언제 어떻게 사이 틀어질지도 모르는거고, 졸업하면 그런짓 누가 받아줘. 지금이야 또래끼리 모여있으니까 그들만의 생존방식으로 살아가는거고! 현장가면 또래만 모인것도 아니고 사회생활하면서 어떻게 그래? 차피 다 흩어질것들이야. 졸업하고 안 보고 안 듣고 살면 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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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자퇴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 그 머저리들 때문에 상처 받고 내 꿈을 포기 한다는건 너무 아까워서 꾸역꾸역 버티며 어떻게든 다녔엉. 지금은 그게 잘한 일 같아. 대학 졸업하면서 각자 자기 지역으로 임용치고 볼 일 없으니까 마음이 편해지더라! 상처 극복하는데 졸업하고도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대학 다닐때랑 지금 비교해보면 안색부터 틀려짐
제일 후회되는 것중 하나가 20대 초반을 그렇게 사람때문에 힘들어하면서 날려버린거야. 과한 자기연민은 안 좋지만 난 그때의 내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ㅜ 물론 너무 힘든 상황은 맞지만 그걸로 내 할일도 제대로 못하고 그 시간을 흘려 보내야만 했을까?싶기도 하고ㅜㅜ! 암튼 나도 정말 지옥같은 시간을 보냈는데 어떻게든 끝나긴 하더라 특히 4학년은 좀 살만해져 학점도 줄어들테고 임용에 집중해야하니까!! 글 보다보니까 과거의 나도 생각나고 많이 안쓰럽고 위로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진짜진짜 응원해
지금은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되겠지만 다 지나가 진짜루!! 나중에 분명 다 잊고 잘 살 수 있을거야 힘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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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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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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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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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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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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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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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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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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