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특정 지역이나..성별에 따라 지지율이 치우쳐지는게 있는건 맞지만
몇 년째 다양한 투표하며 느낀건 어느당이던 후보자 개인의 역량이 국민의 기대에 못미친다는거임
한때 진보 지지율이 높았던 지역에서 우파쪽 후보가 만족스럽게 일을 잘해서 재당선 됐던 기억이 있고
반대로 우파쪽이 견고하던 곳에서 진보쪽 사람이 당선되는 사례도 있고 함
결국 나한테 잘해줄거 같은 사람, 똑똑한 사람을 뽑는건데
토론에서 제대로 한마디도 못한다던가 자기 정책도 잘모른다던가
하다못해 대다수 국민과 반대되는 정책을 고수하더라도 그 뜻이 명확하고 분명했으면 좋겠음.
왜 그런 실책이 분명한 정책을 미는지? 단순히 정당에 이득이라, 하나라도 실적내려고 하는게 아니고
자기가 왜 이 의견을 고수하는지 잘 알고 본인이 의지나 방향성이 있는 후보자가 나왔음 좋겠음.
열심히 정책 찾아봤다가 막상 자기가 얘기한거에 관심도 없는 거 한 두번 실망한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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