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너무 좋아하고 작은 것들에 서운해하고 매일 보고 싶고 애정이 엄청 크면
나도 모르게 어쩔 수 없이 좀 덜 여유로운 사람이 되니까 질리는 포지션이 될 가능성이 큰데
오히려 내가 그정도로 좋아하는 마음이 아닐 때.. 상대방이 좀 더 나를 좋아할 때? 아니면 서로 그냥 미지근할 때
그때가 더 마음 고생 할 일은 없고 마음이 편하고.. 그냥 뭘 하든 존중가능해서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는 듯..ㅋㅋ
대신 전자 같은 연애는 아주 도파민이 미쳤지.... 중독성 장난 아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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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첫연앤데 부끄러워서 애인한테 철벽치는거 어떻게 해야함 ㅋㅋㅋㅋ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