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목소리만 들어도 치가 떨리게 싫어서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혐오를 다 못 숨김ㅋㅋㅋ
지가 책임져야 할 일에서 뻑하면 도망치고 나한테 궂은 일, 더러운 일, 욕 먹는 역할 다 시켜놓고
정작 말로는 지가 책임진다고 왜 네가 욕을 먹겠냐고 말만 줄줄ㅋㅋㅋ 정작 중요한 순간엔 쫄아서 숨어버리고.
와...이 짓을 4년을 반복하니까 면상만 봐도, 걷는 폼만 봐도, 목소리만 들어도, 아무도 뭐라 안했는데 두리번거리면서 응? 응? 하는 버릇만 봐도 치가 떨리게 싫어서 의자로 때려눕혀버리고 싶음ㅋㅋㅋ 지금껏 안색 좋다가 내가 아예 손 놔버리고 니 알아 해라~ 하는 태도로 나오니까 이제서야 좀 피곤한 티 내는데
그것마저도 혐임ㅋㅋㅋ 익들도 이런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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