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사람은 아니고 일반 공무원 같던데
옆에 있는 다른 사무원한테 계속 투표용지 왜이렇게 많냐, 사람들이 왜 자꾸 쉬려고만 하면 오냐 짜증난다, 와 또왔다 이제 그만와라, 저 업무 담당하는 사무원은 개꿀인데 우리만 개고생한다 이러면서 계속 꿍얼꿍얼 대더라
용지 나눠주다말고 다른 사람들 다 들으라는듯이 한숨 크게 푹푹 쉬고 쿵쿵거리며 밖에 나가고...
물론 투표하러온 시민들도 많고, 지방선거라 투표용지도 많아서 일이 힘들법 하지만
본인 손으로 사무원 신청해서 돈받고 일하러 왔으면 똑바로 일 해야지 왜 저렇게...짜증짜증 승질을 부리는지 모르겠음
뭣보다...나는 계속 서서 안내하는 일 했는데, 편하게 앉아서 일하면서 툴툴거리는게 좀 안좋아보였어 하물며 선관위 직원들도 막 힘들게 뛰어다니면서 기표소 관리하고 군말없이 일하던데 으휴

인스티즈앱
유승호 주제파악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