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생각 1도 안나?부모님하고 애증이라 연끊다싶이 지내는데 어느날 갑자기 고독사했다고 연락올까봐 무섭다그냥 돈이라도 많은 부모님이였으면 어디선가 잘 사시겠지 하면 되는데 우리집은 그게 아니라 너무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