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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33
진짜 5시간을 넘게 울고ㅜㄹ고 나 너무 힙들더 미치겟다
아 다른 분들이 대단하다 울거싶어 회음부도 아프고 가렵고 내 몸도 힘들어죽겟는데 24시간 혼자 육아하려니 돌거같아
진짜… 어디 한탄도 못해서 여기에라도 적고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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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우와 다들 너무 따뜻한 댓글들에 혼자 운다ㅠㅠ 하루종일 며칠을 봐야하니 너무 막막해서 더 우울하고 슬펐어서 한탄글로 남겨놓고 혼자 삭히려했는데 이렇게 많이 관심가져주고 좋은 말 해줘서 너무고마워 위안이 돼 진짜.. 나 처럼 힘든 분들도 많을텐데 그걸 그래도 다 이겨낸걸 보면 나도 이겨내야겠단 의욕이 올라온다!! 다시 한 번 너무 고맙고 다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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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고 몸도 회복안됐는데 독박육아라니 너무 힘들겠다ㅠㅠㅠㅠ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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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말보고 좀 위안이 된다… 헤아려줘서 거마워ㅠ정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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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얼마나 힘들거야 진짜ㅠㅠ 주변 언니들은 옆에서 어른들이 둘셋씩 붙어서 같이 육아해줘도 힘들어하던데.. 쓰니 대단하다. 뭐든 먹어가며 해야할텐데ㅠ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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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밥이러도안먹으면 진짜 주글거갗아서 애기 잘때 굽하게먹어!!! ㅠㅠ 걱정해주는 따뜻한 마음 넘 고마워.. 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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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고생이다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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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가 우는 게 소텅인건 알지만 다ㅜ해줘도 악을 지르는 걸 몇시간동안 듣고 있으니 미칠거같아 ㅋㅋㅋ ㅠ ㅠ,, 정신 잘 잡구 해야짓,, 파이팅..!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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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 또한 지나가리 ㅠㅠ 그 시기 지나면 또 예쁜시기가 온다하니 조금만 고생하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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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고마워ㅠㅠ 처음 육아하는거라 너무 서툴고 힘들지만 나중엔 추억이지하고 웃으며 넘어갈수 있는 시기가 되길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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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이공 ㅠㅠ 통잠자는시기 오면 좀 나을거야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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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때만 생각하며 정말 이악물고 살아가고엤더… ㅎㅎㅎㅎㅎㅎ ㅠㅠ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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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남편 육아휴직 안 해?누가 도외줘도 힘들다던데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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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편이 일 쪽으로 교육들으러 가서 몇주동안 혼자 봐야하거든 … 물론 저녁에 부모님이 몇시간 도와주시긴해 !! (*´꒳`*)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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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도 부모님이라도 도와주셔서 다행이다 좀만 버티자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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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애기데리고 밖에 나가서 조금만 걸어
애기도 나가면 덜 울더라ㅜㅡㅜ

맛있는것도 좀 사먹구
머리못감았으면 모자쓰고 나가도 돼
나도 늘어난 옷입고 꼬질하게 애기안고 하염없이 걸어다녔던 기억이 있어.
근데 나가보면 그런 엄마들 많더라 ㅜㅜ
새벽에도 나가보면 몇몇 보이고

지나가긴 지나가는데 좀 길더라
멘탈붕괴될일 많은데 순간순간 정신줄 잡아야해
엄마가 됐으니까 ㅜㅜ
힘내ㅜ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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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솔직히 나는 부족한거같아 아직도 힘들때마다 정신줄 놓고 같이 울고싶고 한 번씨은 같이 울기도해 ,,, 근데 그러고나면 아기한테 미안해서 더 눈물나더라ㅠㅠ 하루종일 집에만 있고 해서 더 우울한건가봐,,, 익인이 말대로 모자라도 쓰고 아기안고 몇 분씩이라도 나가봐야겠다ㅠㅠ 좋은 조언 너무 고마워..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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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릴때 진짜 육체적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주말엔 꼭 외출해 맛있는것도 먹고 힘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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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신생아라 더 걱정이고 울때다마 불안해져서 마음이 더 힘든거 같야ㅠㅠ 위로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ㅠ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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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에궁... 가서 도와주고싶넹 ㅠㅠㅠ 지역만같다면 진짜찐으로 가서 도와줄텐뎅 떼잉 ㅠㅠ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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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말은 정말 말만이라도 나 힘난다ㅠㅠㅠㅠㅠ 애기도 드디어 울음 그치고 품에서ㅜ자고있어 ㅎㅎㅎ 정말 따뜻한 말 진심으로 고마우ㅓ !!!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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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ㅠㅠ 힘내 ㅠㅠ
상황이 일어나는데 그게 정답이 뭔지를 모르니까 더 답답할 듯 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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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다 해줘도 애가 눈물흘리면서 우니까 더 미칠것 같더라 ,,, 그래서 달래다달래다 계속 듣고 있으니 내가 진짜 미칠것 같아서 잠깐 눕히고 이렇게 한탄굴 썼는데 많은 익들의 위로에 놀랐어… 너무고마워 다들 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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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우와 다들 너무 따뜻한 댓글들에 혼자 운다ㅠㅠ 하루종일 며칠을 봐야하니 너무 막막해서 더 우울하고 슬펐어서 한탄글로 남겨놓고 혼자 삭히려했는데 이렇게 많이 관심가져주고 좋은 말 해줘서 너무고마워 위안이 돼 진짜.. 나 처럼 힘든 분들도 많을텐데 그걸 그래도 다 이겨낸걸 보면 나도 이겨내야겠단 의욕이 올라온다!! 다시 한 번 너무 고맙고 다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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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힘들면 아기띠하고 꼭 산책다녀ㅠㅠ 그거만큼 시간 잘 가는거 없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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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고마우ㅓ 정말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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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밖에 산책하고 이러면 애기가 너무 울고 그럴 때 육아 선배들(아줌마들) 지나가면서 이야기 해줄 수도 ㅎㅎ
잔소리 같은데 어쩔 땐 잘 맞더라 ㅠㅠㅋ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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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나도 그런 선배님 한 번 뵙고싶다 🥹🥹 이제 힘들면 해라도 쬐면서 산책 꼬옥 가야겠어,,,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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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나간다 지나가 힘내 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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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인스타에 조금 큰 다룬 아기들 애교보면서 우리애기도 저렇게 크길 바라며 잘 키워야겠어 !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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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무 고생이다 나는 50일 아기 혼자 키우고 있는데 너무 공감 간다ㅠㅠㅠ 난 친정부모님 돌아가셨고 시부모님 지방에 계셔서 도움 못 받구 있거든~ 그래도 애기 하루하루 성장하는 귀여움 하나로 버티는듯 ㅎㅎㅎㅎ 힘냅시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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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ㅠㅠㅠㅠ익도 정말 고생이겠다 ,,, 그래도 한 번씩 애기가 웃어주고 하면서 잘 있는거 보면 힘든것도 사르륵 녹는거 같아 ㅎㅎㅎㅎ 진짜 우리 육아 파이팅하자!!!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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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너무 힘들면 몇시간이라도 가사도우미나 산후도우미 써ㅠㅠ그땐 최대한 다른 사람 도움 받아야 되는게 맞아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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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그래도 정부지원으로 도우미님은 쓰고 끝났는데 또 하기엔 경제적으로 부담될거같아서 내 애긴데 내가 한 번 보자 싶어서 하는 중이거듣 ,,, 귿데 힘들긴하넼ㅋㅋ ㅠㅠㅠ 부모님이 그래도 일 끝나고 도와주셔서 저녁에 숨 돌리고있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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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ㅠㅠ 나두 그때 새벽수유하면서 밖 야경보며 많이 울었지.. 난 남편이랑 육휴쓰고 같이 했는데도 넘 히들었고 호르몬 때문에 많이 울었음 ㅠㅠ 애기가 등센서에 토쟁이라 진짜 힘들었거덩.. 지금은 그 애가 20갤인데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미침 ㅠㅠ 신생아때가 그리워서 둘째 갖고싶다니까..?ㅎ 그니까 조금만 힘내ㅠㅠ 곧 지금보단 편해질 날이 올고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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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육아선배 익이 말하는거라 신뢰가 올라가ㅠㅠ 나도 이때만 볼 수 있는 것들이 나중에는 그리울거 같기도해 ㅎㅎㅎ 정말 호르몬 때문에 힘들지 “ 아기 “ 라는 생명 때문에 백프로 힘든건 아닌거 같아 ,,, 우리 애도 익이 아기처럼 무럭무럭 잘 클수있게 잘 버텨볼게ㅠㅠㅠ 넘 고마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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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꼭 나보는것같아서 안쓰럽다 ㅠㅠㅠㅠ 너무 다 잘 할 필요는 없어 꼭 쉬어가면서 해 ㅠㅠ 다들 처음이니까 그래... 남편이나 부모님하고 얘기도 많이 하고 ㅠㅠ 세상에 처음부터 잘하는 보모님은 없다고 봐~! 화이팅 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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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ㅜㅠㅠㅠ너무고마워 항상 힘든소리 하면 가족도 남편도 일하고 힘들텐데 질릴까봐 혼자 울고그러다 익명에 하소연이라도 하자 하고 썼는데 정말 너무 많은 익들이 위로해줘서 너무 놀랐고 진심으로 감사해… 진짜 위로글 한 번씩 보면서 열심히 육아해야겠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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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그 시절에 많이 울고 그랬어 ㅠㅠ 게다가 난 연년생이라서.. ㅠㅠ 둘째 태어나고나서 더 많이 울었고 지금은.. 5살 6살 됐는데도 요즘도 운다 ㅠㅠ자기주장이 쎄지고 말도 안 듣고 그래..ㅠ 그치만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들도 엄청많아!. 첫 걸음 처음 말하고 기저귀 떼고 다 너무 행복하더라 물론 힘들것도 진짜 많이 힘들었지만 행복한 기억들로 버티다 보면 또 버텨진다 화이팅 해요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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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연년생은 정말 어릴때 죽고싶단 생각이 든다고 연년생을 둔 분께 들었었는데 텍스츠로만 봐도 힘들어보인다 ,,,,, 익도 조금만 더 버텨!! 연년생은 그래도 나중에 크면 편하대!!! ㅠㅠㅠ 그때까지 아프지말고 행복만하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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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산후도우미 기간은 끝난거야?? 너무 힘들겠다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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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도우미끝나고 혼자 하고있어!! 힘들긴 한데 지금은 익들 말 보면서 힘내는중이야 ㅠㅠㅠ 너무 고맙따,, 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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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혹시 울고 그럴때 배고픈거 아니고 기저귀 아니면 너무 안아주지 마요. 손타서 그럴 수 있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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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그렇구나 울고불고 할 때 안아주기도 하고 특히 우리 부모님이 계속 안아줬거든요 ㅠㅠㅜㅜ 그래서 손탄것도 어느정도 있는 거 같아요 (˘̩̩̩ㅅ˘̩ƪ)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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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 진짜 힘들겠다.. 아무리 정신없구 지쳐도 틈틈히 쓰니 자신도 꼭 챙겨줘야해ㅠㅠ 나두 지금 임신 중인데 이런 글 볼때마다 내 미래같기도 하구.. 다들 힘내면 좋겠구 그래.. 쓰나 다 지나가구 애기 예쁘게 잘 클거야 조금만 버텨보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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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너무 예쁜 말 고마워!! 솔직히 육아가 안 힘들다하면 거짓말이지만 힘든만큼 정말 행복한 시간도 있기에 익두 건강히 출산해서 파이팅 하자,, ᰔ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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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ㅠㅜ지금 애기 소리지르는 거 보면서 현타오는 중...ㅋㅋㅋ큐ㅠㅜ 독박육아에 집안일까지... 애한테 화낼 수도 없곸ㅋㅋㅋ큐ㅠㅠ하... 매번 힘든 게 스텟쌓여서 더 힘드네ㅠㅠㅜ 신생아 때가 젤 힘든 줄 알았는데 더더 힘들어져...ㅠㅜ 그래두 신생아기 좀 지나고 나면 잠은 자주니까 힘내 쓰니야ㅠ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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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잠도 못자서 더 그렇긴한데 아고 익도 엄청 힘들겟다.. 크면 또 클수록 그땐 자기주장도 강해서 울면 더 힘들 것 같은데 ,, 대단해 익아…. 우리 진짜 파이팅하자,, 세상 모든 엄마들 파이팅 ㅠㅠ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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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우 맞아ㅠㅜ 뒤집기하면 지옥 시작이야...ㅠ 기저귀갈고 죄다 입에 넣고ㅠㅠㅜ 신생아 때가 차라리 그립다ㅠㅜ 지금 너무 무거워서 힘들어...ㅋㅋ큐ㅠㅠㅜ 애가 나만 안 무서워하고 나만 무시하는 것도 좀 빡치네ㅠㅜㅋㅋㅋ예쁘다가도 화가 난다 하... 지금도 현타와서 가슴 답답하게 멍때리는 중...ㅜ애가 자야 일을 하는데 잘 시간 지났는데 안 자고 한 시간 째 익룡마냥 소리지르네ㅠㅜ 쓰니는 몸조리 잘 해ㅠㅜ난 체력도 약하고 회복이 잘 안 된 상태에서 애보고 집안일 하는데 체력약하다고 남편이랑 시댁에서 강제로 헬스다니래서 그것도 다니느라 지금 부정출혈까지 해...ㅠㅜㅋㅋㅋ남편한테 많이 도와달라그래ㅠㅜ하 운동가기 싫어 죽겠다...ㅠ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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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걱정해서 보내는거지만 억지로 하다 다치고 스트레스 받는게 더 힘들텐데 ,,,, 대단하가 진짜 거기에 익룡소리 뭔지알거같아 그걸 비지엠마냥 들으면서 현타오는 것도 나 알아… ㅠㅠㅋㅋㅋ 진짜 … 모든 육아는 똑같구나 … 남편 이제 집 나중에돌아오면 무조건 나도 좀 쉬면서 할거야,,,,,, 우리 진짜 파이팅하자ㅠㅠ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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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가만히 있다가도 옆에서 소리지르고 칭얼거리면 진짜 돌겠다...ㅋㅋㅋㅋ큐ㅠㅠㅠ 소리지르면서 기침하는데 힘들면 좀 쉬지 왜 자꾸 지르는걸까...ㅋㅋㅋ 진짜 힘든데 체력 약한 사람은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다 해도 애 낳은 핑계라고 치부하니까 서럽네 남편놈...ㅎ 쓰니남편은 부디 그러지 않길 바라ㅠㅠ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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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힘들겠다...우는 이유도 모르겠는데 자꾸 울고....근데 그래도 애가 크기는 크더라🥲🥲🥲🥲쓰니 조금만 화이팅...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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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래도 그러다 푹 자기도 하니까 .. 그때를 보며 버텨야겠어ㅠㅠㅠ 위로해줘서 고마워 (˘̩̩̩ㅅ˘̩ƪ)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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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충분히 잘하고 있어 쓰니야~~~ 너무 다 잘하려고 애쓰지 말구 잠도 잘 못자서 한창 힘들때인데 식사라도 잘 챙겨먹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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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를 위한 말들을 정말 오랜만에 듣는 거 같아 ㅠㅠ 밥도 어케든 먹으며 체력 키우구있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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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피임을 좀 잘하징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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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꺼지시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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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 말은 너희 부모님께 하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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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휴 대꾸할힘도읍다 넌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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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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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살앙해 익아 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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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ㅠㅠ 나도 애기 안고 많이 울어서 더 공감간다ㅠㅠ 산후도우미없이 조리원갔다가 바로 집에 왔는데 진짜 뭐 때문에 우는지도 모르겠고 엄청 힘들었움ㅠㅠ 근데 그런 애기가 벌써 140일이 되어가구있어! 난 100일의 기적이 조금 일찍 찾아왔다가 기절로 바뀌긴했지만 점점 삶이 나아지고 있어!!! 그니까 쓰니도 조금망 힘내ㅠㅠ 이또한 다 지나가리라하면서 버팀 그리고 너무 힘들면 애기 데리구 밖에 나가서 커피라도 사마시구 들어와! 난 애기랑 산책하면서 많이 기분전환했어!!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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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제는 애기 꼭 껴안고 나가서 커피 아님 한바퀴라도 돌아보려구 ㅠㅠ 집에만 하루종일 있으면서 아기 우는 소리만 들으니까 사람이 퀭해져,,, 행복한만큼 힘든것도 따라오는 건 어쩔수 없는 거 같아ㅠㅠㅠㅠ 좋은 조언 넘 고마워! 백일까지 이제 두달 하고 반,,, 파이팅할게! 익도 파이팅 !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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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아직 미혼인데 엄마들 너무 대단하고 존경해ㅜㅜ 육아관련해서는 아는게 없어서 응원밖에 못하지만 힘들수록 밥 잘 챙겨먹고 잠도 많이 잤으면 좋겠다! 어디서 들은건데 좌욕?도 좋다고 하더라 다 지나갈꺼고 아기랑 하루하루 잘 이겨내보자 화이팅!!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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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원 한 마디가 진짜 큰 거 같아 ! 혼자 삭히고 울때는 잠깐만 후련했는데 지금 익들 위로 댓글을 보면서 마음이 막 가벼워지고 그래 ㅎㅎㅎㅎ 애기 보다가 정말 또 나 자신한테 고비가오면 다시 이 글 보러올거야,,,, 너무 고마워 ᰔ ! 좌욕도 시간나면 꼬옥 할게ㅠ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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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백일지나면 또나아지고 고비가 몇번있어 두돌 지나야 좀 사람같아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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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 돌 ,,,,, 말로는 정말 가깝지만 실제론 아직 먼 거 같아서 웃프다 (˘̩̩̩ㅅ˘̩ƪ) 그때까지 파이팅 해야겠다,,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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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리고 타고나길 예민하고 부모 잡는 애들이 있음... 애기때부터 울고 난리쳐도 안되는건 안된다는걸 알게 좀 기를 꺾어놔야돼 안그럼 부모가 힘듬 그런애들 오냐오냐 키우면 금쪽이 되는거 시간문제야 진짜..... 아직 말트기전에 잡아야된다 유치원생만 되어도 교정안되더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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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애가 되바라지고 버르장머리 없는걸 우리애 말잘한다 똑똑하다 콩깍지 씌인 부모들 자식들이 나중에 중고딩 성인되면 아예 부모를 제 발밑에 두고 노예부리듯 써먹음 감쓰부터 진짜 폭력빼고 다해 부모한테... 앞선걱정이긴한데 암튼 잘 키우길 바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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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 ㄱ나도 잘못한건 훈육도 어느정도 필요하다 생각해 요즘 사건사고가 조금씩 있으니께 ,,, 일단 지금은 그래도 신생아때기도 하고 아기가 우는 것 밖에 소통이 안 되니 최대한 이해하며 육아하지만 말로 의사소통이 될땐 안 되는 건 안 된다 하면서 키워여지 ! 일단 나도 좀 예민해서 애도 이러면 전쟁일거같긴한데,,, 정신적으로든 체력적으로라든 건강하게 키울수있게 해볼게ㅠㅠ 고마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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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많이 힘들지ㅜㅜㅜ
나도 그랬어ㅜㅜ
잠도 못자고 화장실 한번 편하게 못가고
온몸의 관절은 아프고 거울볼때마다 짜증나고
아이는 자꾸만 울고ㅜㅜㅜ
다들 자기아이는 예쁘다고 하던데 왜 나는 힘들기만하고 안예쁠까 난 엄마자격이 없는걸까 모성애가 부족한걸까 하고 혼자 울기도 많이 울고..
근데 그거 아이가 백일이 지나고 혼자 앉고 일어서고..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진짜 언제 내가 힘들었나 싶을만큼 너무 예뻐져ㅜㅜㅜ
물론 그때도 힘들긴 하지만..아이 웃음 한방에 다 해결되더라..
그렇게 3살이 되고 4살이 되니..미운네살..고비가 또와서..미춰버리게 만들었지만..예뻐..
해줄수 있는말이 이것밖에 없네ㅜㅜㅜ
조금만 더 견디자ㅜㅜㅜ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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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육아 선배의 말을 들으니 넘넘 위안이된다ㅠㅠ 지금도 결국 울어대서 배위에 엎드려있고 그대로 자고있어… ㅋㅋㅋ ㅠㅠㅠ 모쪼록 나도 익처럼 그런 생각 마음으로 더 힘들고 슬펐는데 나중에 되면 헤쳐나갈 수 있을거란 희망이 생겨서 안도감이 든다 ,,, ㅠㅠㅠ 진짜 고마워,, 미운 네살,, 엄청 힘들다던데 익이두 좀 더 파이팅이야!!!!! ㅠㅠㅠㅠㅠ 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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