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안됨 + 체력 모자람 + 교대근무 말고 규칙적인 생활 해보고싶음 이슈
지지금회사에는 내가 일하는 파트 인력 자체가 부족하다고 다른 파트로 못빼준다 하고 빠지고싶음 걍 관둬야함
임신 안되는거 이슈로 관두기도 애매한게 난 산부인과 갈때마다 난포 좀 천천히 잘 안자라긴 해도 생리란 배란은 규칙적이고 임신 안될 이유가 크게 없는 컨디션인데 오히려 신랑이 문제임
지금 회사의 장점은 집가깝고 돈을 잘 주고 경력 인정이 되고 배울게 많음. 일이 힘들고 바빠서 누구 갈구고 이럴 여유도 없음 다같이 후딱 하고 집에 좀 얼른 가자는 분위기임
단점은 교대근무고 일이 힘들고 많아서 초과근무 할 때도 많고 쉬고싶을 때 못쉬고 심할 때는 4일일하고 하루 쉬고 3일 일해야 하고 돈에 비해 일이 너무 고되고 한번씩 일 마치고나 쉬는 날도 교육 같은거 들어야 하고 그래서 일상이 없음 . 그런건지 뭔가 나이 많으면서 오래 다닌 사람들 , 애엄마 아빠 이런 분들 많이 없고 그래서 좀 일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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