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5.10-26.10월 계약 함. 25.11월에 크게 굿 소리 들리는 꿈 꾸고 나서 두통 때문에 25.12월부터 신경과 약 (수면유도제 포함) 먹고 있음. 이 꿈에 검은색 옷 입은 사람 9명이 들어와서 다 잡았는데 1명 숨어잇던 여자애 머리채 끌고 올렸더니 “들켰네. 나중에 꼭 다시 온다.” 하고 아직 안 온 상태임
2. 26.4월에 횡단보도 건너던 사람이 앞으로 엎어지는 꿈 꿨는데 그 시기쯤 진짜 친구가 술 먹고 엎어져서 코가 깨짐. 이제는 별일 없겠지? 했던 바로 다음 날 2주 뒤에 회사 회의에서 사람이 쓰러져서 실려가심
3. 5/3일 코 밑에 탄내 나길래 자취방 살펴봤는데 이상한 점 없었음. 4일 출근하니 옆 가게 친하게 지냈던 이모가 3일 밤에 돌아가셨다 함.
4. 5/28일경 또 굿하는 소리를 들음 엄청 시끄러움. 그리고 굿하던 남자분이 내게 와서 귀 옆에다 기도문?을 읊음. 뭔 말인지는 못 알아듣겠음 ㅠ
5. tmi지만 이 원룸에 나 빼고 다 남자임.
등등 많은데 기억 나는 건 여기까지네.. 집 문제일까 아니면 내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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