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롯데한태양 선수는 어제 2회 당시 안타를 치고 1루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오른 발목을 다쳤고, 염좌 증세가 있다고 합니다. 경기를 소화하는 과정에서는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는데 오늘 통증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고 합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ne 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