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난일인거 앎 근데 남의 의견 좀 들어봐야겠음
자꾸 시간지나도 안잊혀져서..
엄마가 생일 선물 사주겠다고함
나 ㅇㅋ 키친205 딸케 얘기함
그리고 그 지점들 위치 밝힘
잠실 고터 다 집에서 갈수있는거리들임
지하철로도 차로도 ㅇㅇ 아마 20키로 이내..
생일도 평일임
엄마가 알겠다함
근데 생일 전 주 주말에 대뜸 문자로 나한테 집근처 베라 딸기케잌 사진 찍어보내면서 이걸로하면 안되냐고 함?
나 당시에도 개빡치지만 그냥 안된다고만 보냈고 당일에도 케잌은 무사히 먹었음
근데 그 케잌을 왜 먹고싶어하는지를 이해못해하는게 이해가 안됨
엄마도 평소에 유튭숏츠 보던데 그 시간에 키친205 브랜드 후기 좀 서치했겠다..
그런것도 안찾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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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주제파악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