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인데 갈때마다 미치겠다 와 냄새는 둘째치고 사람이 살게 아닌데 여기서 애를 키워거들어서 어케 보이는 곳 이라도 내가 잔소리해서 같이 치우는데 금방 또 원상복구임 신경쓰여서 손절도 못 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