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함??? ㅜㅜ 걍 철판깔고 욕들을거 각오하고 회사에 못가겠다고 미안하다고 통보 날려야해? 아님 이 좋은기회 걍 놓쳐??? 심지어 후자가 정규직이야 .... ㅜㅜ 당장 이 기세였는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