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
조금이라도 진심어린 마음을 나누거나 서로를 나누거나 그랬으면
슬프게도 자연스럽게 헤어질? 확률이 높거든
아 더이상 그 전과 같지 않구나 하고 느껴지기도 하니까
근데 진짜 걔가 짜장면을 먹든 똥을 먹든 크게 상관없고
왜 똥을 먹어~~ 한마디 해줄 정도의 관계가
오히려 진짜 오래가더라
왜냐... 그냥 딱 그정도니까 실망도 기대도 없어서
요즘 이 생각이 좀 서글픔
임팩트있게 손절하고 헤어진 관계는 대부분
정말 좋아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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