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투표용지 부족한거 말 안된다고 생각했고, 책임자 강하게 처벌해야할것과 투표 참여 못한것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뭐 날조를 정도껏 해야지.
아까 모 기사에 투표용지 10프로 선관위에 남겨놓은걸 무슨 대단한 부정선거의 증거인것처럼 빼돌려놨다고 얘기하던데
선관위 맘에 안들지만 여기 스탠스는 '부정선거론자들이 선거구에 남아있는 투표용지를 선거가 끝난뒤에 선거함에 갖다 넣어서 부정선거를 하는거다' 라고 주장하니 투표용지를 최대한 안남게 배분했다는거임.(물론 대응 방식에 동의안함)
그래서 사전투표 20프로 제외한 선거인의 50프로만큼 인쇄해놓고도 10프로는 본부에 뒀단거임. 나중에 부족하면 그걸로 배분하려고. 근데 투표율이 근 60프로가 넘어버리니까 특정 선거구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고 그 와중에도 선관위 놈들은 또 투표용지 남을까봐 이걸 한번에 많이 배분을 안하고 50장씩 100장씩 쳐보냄.
그게 이 사건의 본질임. 애초에 투표함이 선거구를 떠나면 그 이후로 선관위가 본부에 남은 투표용지로 무슨 부정선거를 저지를 수 있는데? 개표하는 곳에서 갖다 넣을거임? 참관인들 다보고 있는데?ㅋㅋㅋ
어차피 안믿는 사람들은 안믿는다고 생각한다만 적어도 사고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들만이라도 제대로 판단하자는 의미에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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