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특성화고 나와서 취업했어서 완전 첫 취업은 아닌데 몇년전에 퇴사하고 대학 들어가서 공부하느라 4년을 쉬었어
나이는 먹고 취업 공백은 길어지니 불안했는데 내 목표기업보다 아래 수준 회사에 붙었어 근데 회사가 왕복 세시간~세시간반정도 걸리는 위치라 고민돼
참고로 붙은 곳 근처가 전혀 거주지가 없는 곳이라 직장근처 자취도 어려워…
일단 붙었으니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게 나을지(더 나이 먹기 전에 붙은 곳 가서 경력 한줄이라도 더 만들어야되는건지), 그래도 이 거리는 오바인건지 모르겠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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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김민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