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음모론은 아니고 재미로 봐줘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05/18/d9ef0a65a6239b3f4ac960880ea0840c.jpg)
SBS 드라마 '야인시대' 121회의 한 장면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해당 장면은 정치깡패 임화수가 1960년 3·15 부정선거를 앞두고 부하들과 표를 빼돌리기 위한 수법을 모의하는 대목이다.
극 중 한 부하는 "자유당은 총투표수 중 4할을 사전투표하기로 했다"는 임화수의 말에 "그만큼 투표자들의 용지를 우리 쪽으로 빼내야 하는데, 국민이 용지를 받지 못하면 가만히 있겠습니까?"라고 우려한다. 그러자 임화수는 "그 무식한 국민들이 뭘 알겠나. 용지가 안 나왔으면 그냥 안 나왔나 보다 하겠지"라고 비웃듯 답한다.
“용지가 안나왔으면 안나왔나 보다 하겠지 ” 이대사가 ㅋㅋ
지금상황하고 비슷해서 좀웃겼음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72122?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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