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한테 일방적 손절당한 개인적인 감정이 있기도하지만
그사람때문에 20살부터 22살까지 콜센터에서 정신 갈갈갈 당함 진작에 관두고 싶었는데 20살 패기때문에 진짜 열정적으로 했더니 실적도 좋아서 회사에서 날 안놔줌 근데 그때의 내가 뭘 알았겠니 아무튼 이때 정신이랑 몸 다망가졌고 (저녁부터 새벽까지 근무)
그이후로도 정신차려보니 난 전화받는일말고 아무것도 할줄아는게 없다 하고 지금까지 전화받는일만 하고있음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여전히 하는일은 대기업 하청에서 전화받는일 이쪽은 레전드 물경력이라 새로운 직장 구하려면 처음부터 시작...
그리고 이젠 슬슬 내가 뭘하고싶은건지 모르겠음
돈을 어려서부터 벌기시작했으니 돈이 무서워지기도했고 쉬면 그만큼 강박증이들기시작하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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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김민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