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인데 친구들도 가족들도 뭔가 맘터놓고 얘기 못하겠고
원래 어릴때도 좀 정서적으로 의지할사람이 없었거든
예를들어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이거좀 결제해주세요 할수는 있지만 엄마 나이랬어 저랬어 하면서 의지는 안된거 같아
외로우면 그냥 그냥 잠자거나 배달음식 시켜먹거나 하는데
이제 싸구려 도파민좀 벗어나고 싶어 돈도 아깝고 현타도 오고
익들은 무슨 낙으로 살아?? 벗어난 사람 있으면 공유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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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인데 친구들도 가족들도 뭔가 맘터놓고 얘기 못하겠고 원래 어릴때도 좀 정서적으로 의지할사람이 없었거든 예를들어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이거좀 결제해주세요 할수는 있지만 엄마 나이랬어 저랬어 하면서 의지는 안된거 같아 외로우면 그냥 그냥 잠자거나 배달음식 시켜먹거나 하는데 이제 싸구려 도파민좀 벗어나고 싶어 돈도 아깝고 현타도 오고 익들은 무슨 낙으로 살아?? 벗어난 사람 있으면 공유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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