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응급으로 가서 살점 뜯겼는데 경황 없어서 못 따진거 아직도 화남
당뇨 환자라 상처 생기면 잘 낫지도 않는데.. 심지어 당뇨 환자인것도알고 다리 부러져서 온 환자인것도 알면서
다리에 붙어있는 거즈밴드 한번에 확 잡아 뜯는바람에 살점 뜯어져서 울부짖는데 혼자 평온한 얼굴이었음 어쩌라고? 이런 표정
그렇게 일하기 싫으면 퇴사하지.. 아직도 화나서 얼굴 다시 보면 알것같음 찾아가서 소리지르려다가 말았다진짜
선임한테 혼났을거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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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응급으로 가서 살점 뜯겼는데 경황 없어서 못 따진거 아직도 화남 당뇨 환자라 상처 생기면 잘 낫지도 않는데.. 심지어 당뇨 환자인것도알고 다리 부러져서 온 환자인것도 알면서 다리에 붙어있는 거즈밴드 한번에 확 잡아 뜯는바람에 살점 뜯어져서 울부짖는데 혼자 평온한 얼굴이었음 어쩌라고? 이런 표정 그렇게 일하기 싫으면 퇴사하지.. 아직도 화나서 얼굴 다시 보면 알것같음 찾아가서 소리지르려다가 말았다진짜 선임한테 혼났을거라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