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사람을 좋아하고 정이 많은 편인데 또 그만큼 상처도 잘 받는 성격이야.. 어렸을 땐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았어서 큰 스트레스는 안 받았었는데, 최근에 첫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인사 무시당하는 건 기본이고 일 시킬 땐 잘해주는 척하다가 볼일 끝나면 쌩까고, 뒤에서 별거 아닌 걸로 내 뒷담하고 작은 실수 한 번 했을 뿐인데 사과도 안 받아주고 하루아침에 태도가 180도 변하는 사람들 만나면서 정말 많이 상처 많이 받았거든 그리고 내가 잘해주면 하나같이 나를 부담스러워 하는 게 느껴져서 마음이 아파..
어떻게 하면 사회생활 할 때 상처 안 받고 잘 다닐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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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김민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