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익이고..
용기내서 저녁먹자고했는데 흔쾌히 수락
내가 그분 있는곳으로 감
만나서 연애얘기하고 서로 전애인 얘기하다가 이상형이 어떻게되냐, 얼굴보냐, 이런얘기도 하고 재밌었고…
그분이 나 멀리왔다고 밥 사준다고 했는데 페이가 안되서 내가계산(원래 내가 사려고 생각했음)
카페살게요~ 했는데 또 페이안되서 내가계산…ㅋㅋㅋㅋ
그분 어쩔줄몰라하고 미안해서 계좌로 전액준다함…
돈도주고 다음에 밥도 사줄거니까 걱정하지말라함.
그러고 집오니까 다음엔 제가 맛있는거사주겠다.. 먹고싶을때 연락해라 이렇게 왔어… 가망있는거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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