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는 이거 하기 굉장히 어려움 왜냐면
공포가 그냥 공포!하고 끝이 아니기때문이야
대부분이
'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포오오오오오'며는
두번째 오쯤에 사서 한 여섯번째 오쯤에 팜
뭔 말이냐면 공포를 견딜수가 없다는 말임
그리고 더 무서운건 공포가 왔다고 반드시 환희가 온다는 보장도 없기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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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이거 하기 굉장히 어려움 왜냐면 공포가 그냥 공포!하고 끝이 아니기때문이야 대부분이 '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포오오오오오'며는 두번째 오쯤에 사서 한 여섯번째 오쯤에 팜 뭔 말이냐면 공포를 견딜수가 없다는 말임 그리고 더 무서운건 공포가 왔다고 반드시 환희가 온다는 보장도 없기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