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과거를 보면 독재, 학살, 그리고 더 예전엔 식민지화까지 해서...
과거의 지배층이 제정신 박힌 행보를 보인 적을 찾아볼 수가 없는데
어떤 점에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하거나 현재 정치에 그 시절을 차용하고 싶은 거야?
빠른 경제 발전? 근대화? 이런 현실적이고 당장 손에 잡히는 이득이 더 중요시된다는 가치관인건가?
그럼 과거의 비극은 비극으로 두고, 희망편(?)만 가져오겠다는 건데. 현실적으로 지금 보수 진영이 그걸 실현시킬 수 있다고 봐?
그렇다면 지난 계엄 사건처럼 비극이 반복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은 아예 없는거야?
나 진짜 궁금했어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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