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알고있죠
내 바램들을
그대에게 아무런 의미없단 걸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 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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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알고있죠 내 바램들을 그대에게 아무런 의미없단 걸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 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