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죠내 바램들을그대에게 아무런 의미없단 걸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나였으면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 왔죠푸르른 나무처럼말없이 빛난 별처럼또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그댄 알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