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담임은 아니고 걍 부담임같이 종일반애들봐주고 하는 교사야 그래서 하원지도도 해서 학부모님들 자주마주쳐....
술집이긴한데 20대 초중반 보단 30대가 갈만한 작은 술집에서 학부모랑 유치원다니는 아이까지 마주쳤어ㅋㅋ 아빠까지 있었고
학부모님이랑 아이한테도 엄청 밝게 인사햇고 부모님도 반가워하시면서 인사했는데 그분들은 가게 나가시는 거였어 아버님이 편하게 드세요~~이러면서 웃어주시면서 가셨는데ㅜㅜ
이미지 어떡해.... 취한상태 절대 아니었지만 그래도 뭔가 술집에서 마주쳤다는게ㅋㅋㅋㅋㅜㅜ하 술도 테이블에 한병 올려져있었어... 나 이상하개 소문나진 않게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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