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권태기도 온거같고 내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 그만만나야될거같다고 했는데 바로 잡지는 않더라고 2주 지나서 보고싶다고 응원해주는 마음몰라서 미안하다고 이런식으로 연락왔어.. 나이는 내가 25 오빠가 27 만난건 650일정도
소방준비하고 원래 전공이 기계라 공기업 5개월 준비하다가 원래 꿈인 소방이 너무하고싶다고 하더라고 얘가 공부머리는 있어서 붙을 가능성이 높을거같아
근데 지치지도하고 내년3월까지 기다려야하고 장거리라 한달에 1-2번 밖에 못보는데 다시 만나는게 맞을까
사실 데이트 별로못하는건 나도 직장인이고 주말출근도 잦아서 괜찮은데 뭔가 부담이 없지않아 생기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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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드디어 선결제 하는사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