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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부정선거가 발생했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행신동 투표함의 간인서명 반대


2. 5월 29일 07시 기준 실제 투표인 268명, 선관위 모니터상 329명 -> 61명 추가 투표했다고 말하지만 영상분석결과 실제투표인은 268명이 맞았음. ->22.76% 부풀림


3. 29일 07시 기준 봉인지에 날인(훼손하지 않은 서명과 개인도장) 거부 -> 봉인지 훼손 후 교체에 대한 빌미를 준 투표소

- 서울 광진구 화양동 , 마포구 상암동, 고양 덕상구 행신2동, 안양 관양동, 경산 중앙동, 경산 하양읍, 이천시 창전동


4. 29일 09시 기준 참관인이 봉인지 촬영(봉인지 훼손에 대한 증거확보)하려고 했으나 선관위가 직접 거부, 경찰 출동하여 중재 후 증거확보 완료 -> 봉인지 촬영 거부한 투표소

-일산2동, 경산 남부동, 안양 만안구


5. 29일 11시 기준 선관위 투표자수 건물 밖에서 입장하는 사람들 카운트 금지하고 쫓아내는 상황 발생

- 강서구 가양1동, 마포구 상암동


6. 29일 06~09시 사이 실제 투표인과 선관위 전산 투표인간 계수 차이 발생 -> 건물내로 들어간 사람들중 선관위원을 제외하고 들어가는 모든 사람 카운트. 선관위원은 4명.

영상을 통해 카운트 한 인수는 717명, 선관위가 발표한 투표인수 892명.

-> 24% 부풀림


7. 29일 07시58분 기준

대구 수성구 범어3동 육안계수(직접 손에 계수기를 들고 들어가는 사람 카운트) 결과

관내 118명, 관외 44명이나 투표관리관이 직접 불러준 숫자중 관내투표인 129명으로 발표. -> 9% 부풀림


8. 5월 29일 사전투표 기준 관리미흡, 선관위측 지속 부정행위 발생으로 황교안 대표가 노태악 선거위원장, 김용빈 사무총장 형법 156조 무고죄, 공직선거법 237조 선거자유방해죄, 251조 후보자 비방죄로 고소


9. 29일 09시23분 기준 천안 목천읍에서 화웨이 와이파이 신호 발생.

미국부정선거 핵심증거로도 채택된 화웨이 와이파이는 스파이활동이 가능함.


10. 미국 국제선거감시단 파견되어 선관위 투표현황을 보고받으면서 부정선거가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공언. 실제로 쿠데타가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수준이라는 말을 함. 

공인이자 3자로써 미국에서 직접 파견된 만큼 신빙성과 영향력이 매우 높음.


11. 전국 선관위 관내투표 CCTV 종이로 가림.


12. 29일 12시 기준 부산 남구 사전투표소 참관인이 센 투표자수와 선관위 모니터상 투표 숫자 100표 이상 차이남. 이의 제기 후 확인절차를 밟았더니 선관위 직원들이 수를 잘못세었다며 수정-> 실제투표자 수가 아니라 변경 가능한 숫자라는 점이 매우 큰 문제


13. 29일 오후2시, 유효기간이 만료된 운전면허증으로 투표하려다가 부정선거방지단에 의해 확인됨 

-> 복사 및 위조, 가짜 신분증을 들고와도 통과됨


14. 29일 오전 김포시 장기본동 투표시작 전 부정선거방지단측 봉인지 확인결과 흔적이 남지 않는것을 발견.

봉인지가 아니라 그냥 자국이 남지않는 딱풀 스티커의 역할.


15. 29일 서초 4동 선거사무원이 '접어도 되고, 안접어도 되니까 자유롭게 하세요' 라는 발언을 함.

-> 공직선거법151조 1항 위반


16. 29일 기준 중국 틱톡앱 ID: 1835669890 (39세, IP한국) 부천시 춘의동 투표소에서 1번에 기표하는 장면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게시. -> 비밀투표 원칙 위반


17. 29일 오전 11시 30분, 신촌동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지를 손에 쥔채 식사를 하러 나가는 상황 발생.

-> 외부에서 복사하여 무기명 무제한 투표, 3자에게 양도, 판매가 가능한 명백한 부정선거 근거


18. 29일 오후 대치2동 선거사무원의 중복투표 발견


19. 김포시 장기동 사전투표함에서 22대 총선투표지 발견 -> 관리부실의 핵심증거


20. 관외투표지 배부했을때 이미 1번에 투표된 투표지 발견 -> 관외투표는 봉투와 투표지를 배부하나,

사전에 분리되지 않고 다량 투표된 증거. 전국에 퍼져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21. 30일 투표시작 전 참관인이 봉인지에 '간인' 하면 '재물손괴죄'로 고발하겠다는 선관위 직원 출현

성울 광진구 화양동, 마포구 상암동, 강남구 일원1동, 고양 덕양구 행신2동, 안양 관양동, 경산 중앙동, 경산 하양읍, 이천시 창천동, 행신동,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서울 마장동


22. 29일 광진구 자양1동 오후 실제 투표자수 816명, 선관위 발표 1909명 -> 실제 투표자수보다 133% 부풀려 발표


23. 청운효자동 오전 6~9시 실제투표자수 213명, 선관위 발표 509명 -> 138.96% 부풀려 발표


24. 전북 부안군 행안면 4월기준 인구수 2033명, 사전투표자수 2284명 발생 -> 112.3%가 투표


25. 29일 화성갑 선관위 보관소 봉인지를  떼었다가 붙인 흔적 발견.


26. 전남 광양시 중마동 12시간동안 8580명 투표, 이는 5.03초에 1명씩 투표, 피크타임인 오후 3~4시에는 4.18초 -> 현실적으로 불가능


27. 30일 선관위원 중복투표(2회이상) 남녀가 바뀌어도 선관위원들은 확인하지 않고 투표가능한것 확인

-> 부정선거방지단 인원이 포착하여 제지하고 선관위측 이의 제기


28. 30일 기준 베트남인, 중국인, 화교 복수 투표 포착.


29. 30일 부산 금정구 장전1동 6시~9시 실투표자 64명, 선관위 발표수 210명 -> 228% 뻥튀기


30. 5월 30일 선관위 투표관 확인을 위해 들어간 구로구 시민 현행범 체포 -> 표현의 자유, 정치적 감시권행사 비인정, 강제체포 및 구금


31. 2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4회이상 투표하다가 현장에서 적발, 10여개 이상 신분증을 들고 투표소에 들어가기전 준비하다가 적발.


32. 조선,중앙, 동아일보의 '자작극으로 의심된다 기사 발의' -> CCTV 공개거부, 선관위측 주장에 따르면 투표지 유출은 관리 부실


33. 5월 30일 울산 중구 관외사전투표지 이송용박스의 봉인테이프가 파손된채 들어감. 반출한 선관위 직원은 2시간이 넘도록 행적 묘연


34. 5월 30일 오전 11시 30분 논현1동 사전투표 참관 거부 및 선관위직원의 투표 강제


35. 5월 29일 오전 인천 남동구 서창2동 중국인 다수가 몰려와 모바일 신분증으로 인증 후 사전투표 개시.


36. 5월 29일 서강동도 마찬가지로 중국인 투표현장 발견


37. 5월 30일 오후 9시 대전1 유성구 관외투표지 관내투표함에 최소 3000개 이상 쑤셔박음 -> 봉인지 훼손, 정체를 알수 없는 관외 투표지 3000개 이상 추가


38. 5월 30일 제주 선관위 마찬가지로 봉인지 훼손, 정체를 알수 없는 관외투표지 수천장 투입


39. 6월 1일 오후5시 성북구 봉인지 훼손, 정체를 알수 없는 관외투표지 수천장이상 투입


40. 5월 31일 전라남도 선관위로부터 부정선거 의혹제기 글공직선거법 위반게시글 삭제조치 포착


41. 6월 1일 오전 10시 구로구 봉인지 훼손, 정체를 알수 없는 관외투표지 수천장 투입


42. 6월 1일 오전 11시 용인 수지구 24시간 공개 CCTV 갑자기 가리고 출입구 잠금


43. 5월 31일 영등포선관위 CCTV 참관인 없이 봉인지 훼손, 정체를 알수 없는 관외투표지 수천장 투입, 다시 봉인지 붙이며 증거훼손


44. 5월 31일 전라도 개표사무원이 4063표를 8444표로 조작하다가 적발.

수정했으니 됐다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상황포착 -> 공직선거법 248조 위반



반박가능하신 분들 계실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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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렇게 많은데 결과는 어떻게 된거야? 사실 확인 맞는거야? 진짜 궁금해서 그래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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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Cctv 다 까고 국정원 법원 군인까지 대동해서 조사한 재판에서
부정선거 사실무근이라고 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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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쓴다
이거 가져가서 이준석 설득해봐 1억 준대 아니 한길이한테 가져가봐 10억 준대
근데 몇달째 타간 사람 단 아무도 없죠?ㅋㅋ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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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기사 뉴스 링크도 첨부 바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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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스레드에서 봤대! ㅎ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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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ㅎ 어쩐지 길더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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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글만 쓴다고 되는건 아니잖아 증거 영상 링크라도 첨부해주던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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