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정권을 위해 싸웠던 역사를 잊은 건가?
민주주의의 약속도, 국민의 자유도 상실된 것 아닌가ㅜㅜ 이것조차 눈가리고 아웅하면 뭐가 달라짐?
내 평생 국가로부터 자유가 박탈되었다고 느꼈을 때가 윤석열정부 계엄 시즌이랑 지금인데 발언권도 못 얻은 느낌임. 계엄 때는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말해도 경청해주는 쪽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 기본적인 의견조차 짓밟는 듯.. 이 글 올리면 또 극우라 하겠지.. 제발 정신 차리자...ㅠㅠ 아닌 건 아닌거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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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정권을 위해 싸웠던 역사를 잊은 건가? 민주주의의 약속도, 국민의 자유도 상실된 것 아닌가ㅜㅜ 이것조차 눈가리고 아웅하면 뭐가 달라짐? 내 평생 국가로부터 자유가 박탈되었다고 느꼈을 때가 윤석열정부 계엄 시즌이랑 지금인데 발언권도 못 얻은 느낌임. 계엄 때는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말해도 경청해주는 쪽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 기본적인 의견조차 짓밟는 듯.. 이 글 올리면 또 극우라 하겠지.. 제발 정신 차리자...ㅠㅠ 아닌 건 아닌거야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