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6418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
어릴 때도 그닥.. 집안일에 엄마만 헌신한다는 느낌 못받음
아빠는 일하고 엄마는 평생을 일 한 번 안한 전업주부로 살았으니 그게 엄마의 일인데.. 주말에 아빠 회사 갓다오면 빨래해주고 밥도 가끔 특식이라면서 우리 수제비 김치국밥 라면 이런거 해줄려고 하고 청소도 해주고..
지금은 엄마도 나이가 들었으니 집안일 힘들겠지
근데 나 언니 아빠 다 일하고 돌아와서 본인이 저녁밥 하나 차리는걸로 생색이란 생색은 다 냄.. 평생 나만 집에 헌신하고.. 내 신세가 불쌍하고.. 용돈이랑 생활비 다 두둑하게 받으면서ㅠㅠㅠㅠㅠ하
대표 사진
익인1
그거 치료법 알려줄까?
엄마한테 창고물류센터 알바같은거 부업으로 일주일만 하라고 해봐
바깥일이 이렇게 힘든거구나.. 하면서 치료됨

5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각턱 보톡스 맞으니깐 볼패임 생긴다
0:03 l 조회 1
결국 참지 못하고 짜파구리를 꺼낸 나
0:03 l 조회 1
김지민 스토리 이것도 충격인데
0:03 l 조회 1
딱붙티 입고 다니는 사람들 신기함
0:03 l 조회 1
아니 극우들은 영국에 있는 맨유한테도
0:03 l 조회 1
4학년인데 같은 과 동기들 몇명 언팔 했는데
0:03 l 조회 1
아니 나 갓생산다고 하는데 아니잖아?
0:03 l 조회 1
큰아버지 장례식에 나도 상복 입어?
0:03 l 조회 2
남친 돈 벌고 나 학생인데 남친이 100일날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그러면1
0:02 l 조회 4
이재명 대통령님도 옛날부터 선거관련 언급하셨네
0:02 l 조회 5
펨.베들은 그렇게 좌파 커뮤니티까지 와서 선동하고 싶어?1
0:02 l 조회 5
ㅅㅍㅈㅇ 군체 본사람들 들어와바
0:02 l 조회 5
너네 개늑시 이거 봤어...?
0:02 l 조회 3
혼자 사는데 에어컨 설정온도가 바뀌어있어
0:02 l 조회 4
삼전 주주들아 40만 갈거같음?
0:02 l 조회 4
공겹 인턴 면접 결과 같은거 몇시에 나와?1
0:02 l 조회 4
인스타 언팔 큰 고민하다가 했다1
0:02 l 조회 8
올공에서 휀걸이 배달시킨 엽떡이랑 허콤 지들꺼라고 가져갔대2
0:01 l 조회 10
본인표출01년생 취준생인데 이거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4
0:01 l 조회 22
근데 진짜 보수인척 하는 극우들 몽총한듯 이번 시위 보면서 깨달음
0:01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