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내가 변호사야
근데 최근에 친해진 내 친구가 계속 법을 물어봐
근데 자기 필요에 의해 묻는건 아니고 걍 궁금하니까?
아니면 나랑 대화하려구 물어보는 거 같음
예를들어 성균관대 로스쿨 높아??
로클락(재판연구관) 전망이 어때????
길가다 슈퍼가 설치해놓은 입간판에 걸려 넘어지면 손해배상 돼??
이런 질문들임
근데 나는 대답해주기가 너무 지침...
법률 용어도 모르고 질문하는거라서 자세히 설명해주려면 노력이 들어가고... 또 일이야기하기도 싫고
어캐 행동해야 쟤가 저 행동을 안할까?
아님 너네가 보기에 내가 예민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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