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도 안되게 두번이나 자만추했거든 얘가 나한테 엄청 적극적이였고 좋아하는게 느껴졌고 짧지만 그래도 엄청 강렬했던 기억인데 썸때부터 얘가 넘 바빠서 좀 우당탕탕 하다가 마지막에 결국 정리했어..
좋게 끝냈고 서로 응원하면서 끝냈거든 그래서 아예 매정할줄 몰랐는데 두번 다 모른 척 하더라..
처음엔 마주치고 내가 먼저 달려가서 잡고 스몰토크 했는데 두번짼 내가 상태가 좀 안 좋았어서 카페 갔는데 걔 앞자리에 앉을뻔하다가 (깜짝놀람) 보고 얘도 봣을텐데 모른척 하는거겟지 하고 도망나옴…
벌써 두달 반짼데 슬푸다 난 그래도 이럴줄은 몰랏어 바빠보이긴 하더라 카페에서 혼자 일할때 두번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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