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알바를 3-4명이서 하는데 거기서 한명이 항상 모든게 띠껍고 명령조로 툭툭 뱉어서 말섞기가 너무 싫고 같은 공간에 숨을쉬는거조차 불편하고 싫음 근데 일해야하니까 계속 말은 해야하고 정병도져서 주말알바를 나가기가 싫어짐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일하긴 함 다른사람들하고는 다 맞팔하고 친해졌는데 그사람 땜에 눈치보여서 말도못걺 분위기만 개싸함
나머지 다 좋고 시급도센데 사람 한명때문에 퇴사하고 싶어짐 ㄹㅇ 직장인들이 왜 때려치는지 이해가감 편의점만 하다가 사람많은데서 일하니까 이해가되네 직장은 어케다니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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