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게이트 쪽 가면 그냥 남녀노소 성별불문 연령불문 다 모여서 재선거만 외치고 극우 이런 느낌 하나도 없고 재선거랑 애국가 말고는 뭐 외치는거도 없어
유튜브 검색해서 소리만 들어도 바보 저능아 아닌이상 극우들이 깝친다고 통하는 분위기 인지 아닌지 유치원생도 판단 가능해
난 전북 남원이 고향이고 18살부터 민주당원이었다가 지금은 진보당원인 정치 고관여층이야 울언니는 진보당 소속으로 이번에 시의원 출마도했고(결과낙선)
결론이 거기 간다고 해도 뭐 극우세력에 오염되거나 그럴일 없다는게 결론이야
잘못된 사건사고들 어제 오늘 몇건씩 있던거 맞고 앞으로도 있겠지만 그게 현재 시위에 전체를 호도할 만하냐 하면 절대 아니란게 현장 갔다온 경험이야
시위 결은 내 가치관하고은 안맞아서 난 다시가진 않을거지만 저기가 극우들 판치는 탄반시위 같은 곳이냐하면 그건 아니니까 가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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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치원민원 수준이라는 잠실피크닉..JPG